2008년 11월 30일
D&D RoL 제 4화-미궁탐사
전력증강을 위해 폐새된 미궁을 향한 일행들
과학의 사제 필티온의 조력아래
무난히 세 곳의 광천사들을 격파하며 신석 아가스톤을 회수한다.



그런데 거기서 뜻밖의 것도 회수하게 되는데
'물통'처럼 보이는 것안에 들어있는 '더 블랙'과 똑같이 생긴 남자.
일단 데려오지만... 깨어나서는 사람을 두려워하는 반응을 보이며
아무말도 안하고 구석에만 웅크려있는다.
이걸 위험하다고 없애자는 쪽과 일단 놔두자는 의견이 격론을 벌이는데.
간신히 '이름'만을 들은 '그'는 스스로를 '이노센트'라고 한다.
이노센트를 어쩔것인가? 강력한 마법사를 내부에 둔다는 것은 방어마법진의 핵심정보를 다 노출함과 다름없다.

과학의 사제 필티온의 조력아래
무난히 세 곳의 광천사들을 격파하며 신석 아가스톤을 회수한다.



그런데 거기서 뜻밖의 것도 회수하게 되는데
'물통'처럼 보이는 것안에 들어있는 '더 블랙'과 똑같이 생긴 남자.
일단 데려오지만... 깨어나서는 사람을 두려워하는 반응을 보이며
아무말도 안하고 구석에만 웅크려있는다.
이걸 위험하다고 없애자는 쪽과 일단 놔두자는 의견이 격론을 벌이는데.
간신히 '이름'만을 들은 '그'는 스스로를 '이노센트'라고 한다.
이노센트를 어쩔것인가? 강력한 마법사를 내부에 둔다는 것은 방어마법진의 핵심정보를 다 노출함과 다름없다.

# by | 2008/11/30 14:05 | rpg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