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3일
D&D 캠페인 4.0 RoL 제 3화
더 그린과 입을 맞춘후 더 레드와의 외교전에 들어간pc들
절묘한 말솜씨와 정보조작, 거기에 이해관계에 대한 은근한 흘림으로 레드의 주타겟을 자신들에게서 더 블랙으로 돌리는데 성공한다.
여기에 더해서 백과 녹은 각각 레드의 침공에 때를 맞추어 자기영역내 블랙의 군대 일소에 들어간다.
제 3마법진의 탈환준비를 앞둔 일행에게 찾아온 것은
6대신중 금기시되는-주로 '매직'의 교단에 의해- '사이언스'의 사제 필티온. 그들이 거래 조건으로 내건 제3마법진 공략전의 정보와 상대 방어 마법진의 무력화약속에 pc들은 살아남는게 급하다며 휄릿샤를 설득한다.
결국 사이언스를 또 하나의 공인종교로 인정해주는 휄릿샤. 대가로 사이언스는 상대병력배치도 제공+방어마법진 무력화+적 방어병력중 '어스펙트 오브 더 블랙'을 일시간 봉인해주겠다고 하지만 pc의 요청으로 봉인대상을 아트로팔로 바꾼다.

그러나 이것이 천추의 한이 되었으니 치열한 교전속에서 어스펙트의 각종 교란기는 어느쪽도 뚜렷하게 피해를 보지 않은채 '시간'만 지나도록 해버리고 결국 아트로팔의 봉인이 풀리고 pc의 주력기들도 긴 시간속의 부분재생에 일정부분 상쇄당함으로서 pc들은 할 수 없이 퇴각한다.
퇴각한 일행에게 '자기쪽'에 여유가 생겼으니 재공세 들어갈거면 일정부분 힘을 빌려주겠다는 그린과
섵부른 공격마다 근처의 '광천사 봉인지'에 있는 '신석 아가스톤'을 찾아내주면 그걸로 강력한 아이템을 만들어주겠다는 사제 필티온.
장비부터 업글이냐, 병력만 재충원해 재공세냐 기로에 서는데
절묘한 말솜씨와 정보조작, 거기에 이해관계에 대한 은근한 흘림으로 레드의 주타겟을 자신들에게서 더 블랙으로 돌리는데 성공한다.
여기에 더해서 백과 녹은 각각 레드의 침공에 때를 맞추어 자기영역내 블랙의 군대 일소에 들어간다.
제 3마법진의 탈환준비를 앞둔 일행에게 찾아온 것은
6대신중 금기시되는-주로 '매직'의 교단에 의해- '사이언스'의 사제 필티온. 그들이 거래 조건으로 내건 제3마법진 공략전의 정보와 상대 방어 마법진의 무력화약속에 pc들은 살아남는게 급하다며 휄릿샤를 설득한다.
결국 사이언스를 또 하나의 공인종교로 인정해주는 휄릿샤. 대가로 사이언스는 상대병력배치도 제공+방어마법진 무력화+적 방어병력중 '어스펙트 오브 더 블랙'을 일시간 봉인해주겠다고 하지만 pc의 요청으로 봉인대상을 아트로팔로 바꾼다.

그러나 이것이 천추의 한이 되었으니 치열한 교전속에서 어스펙트의 각종 교란기는 어느쪽도 뚜렷하게 피해를 보지 않은채 '시간'만 지나도록 해버리고 결국 아트로팔의 봉인이 풀리고 pc의 주력기들도 긴 시간속의 부분재생에 일정부분 상쇄당함으로서 pc들은 할 수 없이 퇴각한다.
퇴각한 일행에게 '자기쪽'에 여유가 생겼으니 재공세 들어갈거면 일정부분 힘을 빌려주겠다는 그린과
섵부른 공격마다 근처의 '광천사 봉인지'에 있는 '신석 아가스톤'을 찾아내주면 그걸로 강력한 아이템을 만들어주겠다는 사제 필티온.
장비부터 업글이냐, 병력만 재충원해 재공세냐 기로에 서는데
# by | 2008/11/23 09:02 | rpg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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