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0일
네이버 웹툰 세개의시간
이번화 보고 울어버렸다.
슬퍼서가 아니라 너무 아름다워서.
아 나도 가슴이 따듯한 글을 쓰고 싶다....ㅠㅠ
아름다워어...ㅠㅠ
올라올 카툰을 보기 위해서라도 아직 더 살고 싶다.
슬퍼서가 아니라 너무 아름다워서.
아 나도 가슴이 따듯한 글을 쓰고 싶다....ㅠㅠ
아름다워어...ㅠㅠ
올라올 카툰을 보기 위해서라도 아직 더 살고 싶다.
# by | 2008/11/20 09:25 | 소설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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