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6일
D&D 4.0 캠페인 RoL 2화
당당하게 제 3마법진으로 포탈타고 간 pc를 맞이하는 건
아트로팔, 드레드 레이스...그리고
'더 블랙'의 분신이었다.

휄릿샤에게 아직 남은 패가 있었다는건가 하는 마임달.
pc는 용맹하게 전투에 들어가지만 분신에게
'다크 서프레스'를 맞고 집단 스턴. 버틴 팰러딘 앤은 메이즈에 걸려 아차원의 미로를 헤맨다.
기린이 스턴에서 풀려나오지 못하는 사이 에이헨과 히람은 어떻게 벗어나지만 그 사이 이미 레이스와 아트로팔의 일점사에 히람 풀리자말자 움직여보기도전에 사망.
에이헨은 마법난사로 시간을 끌고 그사이 기린은 역시 목숨이 경각에 달하지만 휄릿샤가 제 3마법진을 폭주시켜버린다. 그 결과 마법진을 진정시켜 점령하려고 마임달이 힘을 쓰는 사이 pc는 어떻게든 도주.
하임달은 많은 마석을 소모해서 부활하고 재정비후 당초 계획대로 북쪽에 주둔한 '더 레드'의 수도 공략 본대를 치러간다. 군대가 마주친 가운데 적 병대의 핵심인 '더 블루 헬'. 푸른 마룡 아그리파와 마주하는 pc들. 거의 모든 힘을 소모하지만 그래도 드래곤을 잡아낸다.

그걸 기세로 적의 군대를 거진 격파하는 아군. pc도 잠시 휴식을 취하며 그 광경을 흐뭇하게 지켜보는데 그 때 더 블랙의 분신이 나타나
"제법이군. 그럼 승전 연회는 내가 열어주지."라고 하고
하늘에 거대마법진이 나타나 땅으로 내려오더니 쓰러진 마룡및 주위 시체들이 언데드로 일어선다. 그다지 많은 수는 아니지만 지친 아군의 군대로 추적하기도 곤란. 성에 퇴각해서 수비한다면 거뜬하겠지만 그 언데드들을 '흑의 본대'를 향해 이동. 무리해서라도 추적 섬멸 각개격파 하느냐.
일단 놓아보내주고 재정비해서 대교전을 준비하느냐.
선택의 기로에 선 일행들...
아트로팔, 드레드 레이스...그리고
'더 블랙'의 분신이었다.

휄릿샤에게 아직 남은 패가 있었다는건가 하는 마임달.
pc는 용맹하게 전투에 들어가지만 분신에게
'다크 서프레스'를 맞고 집단 스턴. 버틴 팰러딘 앤은 메이즈에 걸려 아차원의 미로를 헤맨다.
기린이 스턴에서 풀려나오지 못하는 사이 에이헨과 히람은 어떻게 벗어나지만 그 사이 이미 레이스와 아트로팔의 일점사에 히람 풀리자말자 움직여보기도전에 사망.
에이헨은 마법난사로 시간을 끌고 그사이 기린은 역시 목숨이 경각에 달하지만 휄릿샤가 제 3마법진을 폭주시켜버린다. 그 결과 마법진을 진정시켜 점령하려고 마임달이 힘을 쓰는 사이 pc는 어떻게든 도주.
하임달은 많은 마석을 소모해서 부활하고 재정비후 당초 계획대로 북쪽에 주둔한 '더 레드'의 수도 공략 본대를 치러간다. 군대가 마주친 가운데 적 병대의 핵심인 '더 블루 헬'. 푸른 마룡 아그리파와 마주하는 pc들. 거의 모든 힘을 소모하지만 그래도 드래곤을 잡아낸다.

그걸 기세로 적의 군대를 거진 격파하는 아군. pc도 잠시 휴식을 취하며 그 광경을 흐뭇하게 지켜보는데 그 때 더 블랙의 분신이 나타나
"제법이군. 그럼 승전 연회는 내가 열어주지."라고 하고
하늘에 거대마법진이 나타나 땅으로 내려오더니 쓰러진 마룡및 주위 시체들이 언데드로 일어선다. 그다지 많은 수는 아니지만 지친 아군의 군대로 추적하기도 곤란. 성에 퇴각해서 수비한다면 거뜬하겠지만 그 언데드들을 '흑의 본대'를 향해 이동. 무리해서라도 추적 섬멸 각개격파 하느냐.
일단 놓아보내주고 재정비해서 대교전을 준비하느냐.
선택의 기로에 선 일행들...
# by | 2008/11/16 05:05 | rpg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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