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4일
김치찌개를 했다.
넣을 돼지고기를 사러 나갔는데
평소쓰는 것보다 1/3가격에 파는 잡뼈에 붙은 부위가 눈에 띄었다.
싼맛에 샀다.
그리고 지금 먹고있는데...
정말 싼맛이다...
...
다음부터 걍 제대로 된거 사자 ㅠㅠ
평소쓰는 것보다 1/3가격에 파는 잡뼈에 붙은 부위가 눈에 띄었다.
싼맛에 샀다.
그리고 지금 먹고있는데...
정말 싼맛이다...
...
다음부터 걍 제대로 된거 사자 ㅠㅠ
# by | 2008/11/04 05:17 | 유학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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